조선일보

 




 

 

1. 조선일보 어플 설치 방법

조선일보는 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스마트폰 앱을 출시했습니다. 속도, 편의, 혜택 등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융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스포츠, 연예, 문화, 라이프, 조선경제, 등의 뉴스를 볼 수 있습니다.

상단의 위드 코로나 스톱을 누르면 백신 접종 현황과 신규 코로나 확진자 수,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 정보도 제공하고 있습니다. 구글 플레이 스토어나 앱 스토어를 이용하여 설치할 수 있습니다.

조선일보 어플

2. 조선일보 어플 기능 및 사용방법

1) 편리한 원터치 버튼

조선일보 어플 기능
자주 사용하거나 꼭 필요한 기능만 모은 어플 화면 하단의 5개 ‘원터치’버튼이 있습니다. 코스피 지수, 주요 칼럼, 매일 아침 조선일보 뉴스 요약 등을 바로 받을 수 있는 알림 기능도 있습니다.

조선일보 기사보기

코로나 확진자 수, 대형 사고 및 사건 등 중요 속보도 바로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특히, 기사의 북마크 기능은 보고 싶은 기사를 다시 보거나 저장하고 싶을 때, 기사 페이지 상단의 버튼을 눌러 이용할 수 있습니다. 북마크로 저장한 기사는 앱 하단의 북마크에서 볼 수 있으며 저장된 기사는 PC조선닷컴과도 연결되어 PC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.

2) 오디오 전용 플레이어

오디오 조선일보

조선일보 어플은 국내 언론사 중에서 유일하게 직접 필자가 들려주는 오디오 기능도 지원하고 있습니다. 앱의 하단에 오디오 버튼을 눌러 칼럼, 시, 에세이를 들을 수 있으며, 매일 팟캐스트, 오디오 콘텐츠가 새롭게 업데이트됩니다.

이 기능은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며 조선일보 앱에서 오디오를 들으면서 다른 기사도 볼 수 있습니다. 오디오는 윤희영의 News English, 윤대현의 마음속 세상 풍경, 오디오 선생님 등의 여러 오디오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 또한, 스마트폰 화면을 끄고 있어도 오디오를 들을 수 있습니다.

3) 지면보기

조선일보 지면보기
조선일보 앱에서 조선일보 지면보기도 가능합니다. 앱 하단의 ‘지면보기’ 아이콘을 클릭하면 지면이 나타나며 좌우로 스크롤하면서 페이지를 넘기고 볼 수 있습니다. 손가락을 벌리면 확대할 수 있으며, 터치하면 상세 뉴스 페이지로 이동합니다.

지면보기 서비스는 1주일에 3,000원, 1개월에 11,000원으로 이용 가능하며 자동으로 갱신됩니다.

4) 독자 혜택

조선일보 앱은 독자에게 아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 각 분야에서 유명한 주요 인사들의 프로필 정보를 조선일보 인물 검색에서 검색해볼 수 있으며 하루에 대략 50여 건의 인물이 등록되며 400여 건의 업데이트하고 있어서 대량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.

검색 창에 인물을 검색하면 학력, 경력 등 다양한 정보와 함께 관련 뉴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+ 알림 설정에서는 속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, 북마크와 지면보기는 로그인을 해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.

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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