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일 : 16-12-05 12:33
옛날 님이 살던 방학동, 그리고 정수형님이 생각이 나서...
 글쓴이 : 김태호
조회 : 17  

안녕하십니까~ 은미님...

솔직히 얼마 전까지만 해도 님이 제가 알고 있던 옛날 그 이은미님인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.

그런데 최근에서야 비로소 님이 예전에 제가 알고 있던 그분이라는 걸 알게 되었네요...ㅠㅠ


방학동 외딴 집...

전 그 집을 정수형을 따라 자주 놀러가곤 했었습니다.

당시 부친께서 대전인가? 다른 외곽에서 목사님으로 계시다는 건 알았지만...

어쨌거나 제가 알고 있던 옛날 그 은미님이 님이시라니까 더 없는 친근감을 느끼게 되네요~

님의 노래는 가슴으로 깊이 있게 음미하고 있습니다.  다른 여느 가수와는 사뭇 다른 그런 느낌으로...

아무튼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되시기를...

그럼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