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일 : 16-10-12 15:12
가슴저리게 만드는 이은미 누님...
 글쓴이 : 이광민
조회 : 27  
하염없이 무덥기만 했던 여름이...
쉬이 가시지 않을것 같던 여름도 흔적없이 사라지고...
스산한 가을바람에 옷깃을 여미게 하는 가을날이 소리도 없이 찾아왔네요~
안녕하세요~~~
전 전주에 살고 있는 76년생...올해 41세 이광민이라고 합니다.

올 11월이면 결혼 8주년을 맞이하게 되네요.
아내도 그렇고 저도 콘서트를 태어나서 한번도 가 본적이 없는데...
오는 11월 이은미 전국 콘서트중에 전주공연도 있어서 조금도 망설임없이
이번 콘서트에 갈까합니다~

이은미누님의 노랠 듣고 있노라면...
가슴이 저민다고 해야 표현이 맞을까요?

목소리의 음색에서...
노랫말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을 마구 후벼파서 아파서 우는게 아니라
시나브로
가슴이 눈물로 흠뻑 젖네요~

진정성!

그 어떤 말이 필요없는 진정성 그 자체인것 같아요!!!

더 가까이 보고 싶고
더 가까이에서 듣고 싶고
더 가깝게 느끼고 싶어서...

이은미 누님의 콘서트를 VIP석으로 예매할까 하는데 쪼까?(전라도사투리) 디씨받는
방법은 없을까요? ^^;;

연락처 남겨도 되나?
010.2629.0321